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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mobiles
오토모빌
주머니에서 속력을 만들어낸다
백빌딩으로 즐기는 레이싱
판매가격 : 56,000
적립금 :360
디자이너 :David Short
제작사 :AEG (2015)
인원 :2~5명
시간 :45~75분
난이도 :초중급
방식 :백빌딩
구매수량 :
총 금액 :


[오토모빌]은 미국 AEG사가 [트레인스], [플레인스]에 이어서 발표하는 '데스티네이션 펀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입니다. 작가는 [플레인스]를 만들었던 데이빗 쇼트.


게임의 무대는 나스카 경기장. 수많은 보드게임들을 통해 만나왔던 레이싱을 이 게임에서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진행은 여느 레이싱 게임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바로 백빌딩과 레이싱의 결합입니다.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차량을 운행하기 위해 각자의 주머니에 담긴 큐브들을 꺼냅니다.



회색 계열의 큐브들은 실제 트랙에서 자신의 차량을 주행시키는데 사용하거나, 혹은 다른 카드를 이용하는 비용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원색 계열의 큐브들은 오픈되어 있는 카드에 대응시켜서 피트인이나 나이트로 등 다양한 부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의 기능은 다양하며, 레이싱에 도움을 주고, 주행시에는 트랙 간격이 짧지만 인라인인 흰색부터, 장거리를 질주 할 수 있는 검은색까지 적절한 라인을 찾아가야 합니다. 당연히 외각라인일수록 주머니에서 뽑을 수 있는 확률이 적어지기 때문에, 확률의 유지를 위해서 특정 색상을 계속 솎아낼 수 있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게임은 3바퀴 주행으로 진행되며 게임 진행 방식에 따라 구매할 수 있는 카드들의 조합을 다양하게 할 수 있습니다. 게임 설명서에는 총 7가지의 조합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출시 후 '데스티네이션 펀'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완성도의 게임이라는 정평을 듣고 있는 작품입니다.


- 게임 상에 영문 텍스트가 있습니다.
- 카드 사이즈 : 보드엠 슬리브 기준 6590 약 3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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